
도시의 전경을 한눈에 담고 싶다면 ‘하이 롤러’ 관람차나 ‘스트라토스피어 전망대’가 제격입니다. 특히 밤이 되면 도시 전체를 수놓는 조명이 어우러져 압도적인 장관을 선사합니다. 반면 구시가지인 ‘프리몬트 스트리트’는 대형 LED 천장을 활용한 화려한 조명 쇼와 역동적인 거리 공연이 펼쳐지는 곳으로, 스트립과는 또 다른 빈티지한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최근 대자연 투어의 거점으로도 각광받고 있습니다. 그랜드 캐니언, 세도나, 앤털로프 캐니언 등 세계적인 자연 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어 도시와 자연을 동시에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또한 세계적인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즐비한 미식 도시이자, 프리미엄 아울렛과 대형 쇼핑몰이 위치한 쇼핑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라스베이거스는 다양한 먹거리와 합리적인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실속형 여행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올여름 풍성한 즐길 거리가 가득한 라스베이거스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