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딥 프라이드 마스 바(Deep Fried Mars Bar)...
1992년 스코틀랜드 북동부 애버딘의 한 가게에서 만들어졌다는 튀김 요리임...

'마스 바'라는 영국 브랜드 초코바에 튀김옷을 입혀, 기름에 푹 튀겨낸다고함...

2. 피자 크런치(Pizza Crunch)...
이번엔 피자를 튀겨버린 음식...
이탈리아계 이민자들이 스코틀랜드 사람들 입맛에 맞춰 피자를 튀겨 팔았다는게 기원임...


3. 스토너 케밥(Stonner Kebab)...
글래스고에 있는 'Ruby Chip Shop'라는 가게에서 개발한 메뉴인데, 소시지를 도너 케밥 고기로 둘러싸고 두꺼운 튀김옷을 입혀 튀겨낸다고 함...
무게가 무려 1.4kg에 달한다고...


참고로 'Stonner'는 글래스고 지역 속어로 발기라는 뜻임 ...
비주얼을 보면 살짝 닮은 듯...??


이런 기름진 음식들을 많이 먹어서인지 스코틀랜드 성인 비만율은 약 31%정도로 유럽 국가들 중에서도 높은편이라고 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