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 3일차!
오늘은 코난마을에 한번 가보자구~
코난마을인 유라역에 갈려면 환승을 해야됨.
환승안하고 일반기차 타면 갈수는있는데 시간이 좀 걸림
그래서 특급열차인 슈퍼마츠카제를 타고 쿠라요시역에 하차 후 환승

열차 시간이 좀 남아있어서 역주변 배회


우와.. 이건 언제적 파칭코가게야ㄷㄷ

역시 코난 덴샤

유라역앞 마스코트

이름도 걍 코난역이구만

맨홀 조차도 코난이야..

수박 코난










중딩들 수학여행으로 꽤 인기장소인가봐, 관광버스도 계속 들어오고있음


코난 기념전시관 입장~ 가격은 700엔
사진 못찍게 하는 구간도 있으니 주의
(작가 원본 일러스트 그런거는 못찍게하더라)









애들 수학여행 코스로는 나쁘지않은듯


그렇게 다시 유라역 -> 쿠라요시역 -> 요나고역으로 복귀.
아침~저녁까지 아무것도 먹지못해서 뭔가 좀 배터지게 먹을만한게 없을까싶어서 검색하다가
꽤 유명한 맛집이 생각나서 그기로 가기로 함

그곳에 차량으로 가면 편하지만, 난 렌트카를 한적이 없기에 걸어가기로 함.
요나고역 -> 아마리코역 으로 이동
아마리코역에서 도보로 20~25분정도

여기가 그 방송에 여러번 나왔던 붓콘테이라는 곳

여기 도착을 한 4시30분인지 40분에했음.
무허가 유튜버입점은 거절하겠습니다. 라고 적혀있음

악.. 금일 종료한 메뉴에
내가 먹고싶었던 홍게가 없어.. 점심장사때 다 팔렸나봐,ㅠㅠ
네기토로도 없네.. 에휴

원래 먹고싶었던거는 "궁극의동" 5200엔짜리 홍게1마리 통으로 들어간거였는데 ㅠㅠ
어쩔수없이 특상 4500엔짜리로 주문함.
참고로 특상에 밥량조정이 가능한데
많은양은 800g , 적은양은 600g인데 난 600g으로 주문함. 남기면 좀 그럴꺼같아서..


오후5시 딱 가게에 혼자들어와서 아무도 없음ㅋㅋㅋ
그래서 가게 내부사진 후다닥 찍음

내가 주문한 특상 + 맥주!! 크~~~ 영롱한 자태를 보소. 네타가 실한거 보이 맛나긋다.
네타 종류만 15가지.


너무 많아서 좀 덜어서 먹고

먹다보니 밥이 떨어졌다ㄷㄷ 네타의 양이 너무 많아!! 그래서 밥 추가로 리필함!(한번은 공짜)

추가로 리필한 밥이 나왔습니다~ 달려보자!!

후아~~ 잘먹었다. 완식ㅎㅎㅎ

이렇게 먹고 숙소로 복귀.
진짜 소문대로 양이 장난아니였음. 첨부터 밥량 800g 시켰어도 다 먹었을듯ㅋㅋㅋ
홍게가 올라간게 있었더라면 더 좋았지만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깐 지금 홍게잡이 금획구간이라 약간 구하기가 힘들다고하드라.. 이건 어쩔수없지
아무튼 맛있게 잘먹었슴다~